Keton's UO Life
by 케톤

PL은 무섭네요 T^T PLは恐ろしいですね T^T

PL은 무섭네요 T^T

어제 oops멤버들 모두 전투에 굶주려 있었지만

모두들 찾아보기가 힘든상태.

그러다가 oops멤버의 누군가의 champ 미끼작전을 제안했다.

oops모두들 대찬성하였고

그렇게 모두들 출격하였고

나는 적이 미끼에 걸린 상태에서 참가하게 되었다.

昨日 oopsメンバーたち皆戦闘に飢えていたが

皆捜してみるのが大変な状態.

そうするうちに oopsメンバーの誰かの champ 餌作戦を提案した.

oops皆大賛成したし

そのように皆出撃したし

私は敵方が餌にかかった状態で参加するようになった.

 



PK선언한 PU!와 noah등, 전투를 하고 있는데 뒤에서 나타난 END.


전 개인적으로 END가 싫습니다 w


어느쪽을 칠까 고민중 noah쪽을 치기로 결정.

noah를 kill한그순간

질풍과 wiz의 client error.

난 그것때문인지도 모른상태서 GH해줄려다가 오히려 PL걸려

혼자 버티다 순식간에 둘러쌓여 사망하고 말았다.

 

oops모두 재정비후 다시 champ지역으로 가서 전투를 하였지만

갑자기 모두 흩어져 버려

나혼자 또다시 PL에 걸려 사망.


그순간 내캐릭에게 온갖저주를 퍼부었습니다. w


 

 PK宣言した PU!わ noahなど, 戦闘をしているのに後から現われた END.


私は個人的に ENDが嫌いです w


どっちを打とうか悩み中 noahの方を打つことに決定.

noahを killしたら

疾風と wizの client error.

私はそれだからかも知れなくて GHしようとしたがむしろ PLかかって

一人で堪えてあっという間に死亡してしまった.

 

oops皆財政肥厚また champ地域に行って戦闘をしましたが

急に皆散らばってしまって

私一人再び PLにかかって死亡.


あの時私は私のCharにすべての呪いを浴びせました. w




 

 


무한bbs blog란에 소설을 작성하여 올리시는분이 계시는데

그만좀 하였으면 합니다.

앞뒤사실을 모조리 짤라서 자기 유리한쪽으로 편집후

blog란에 올리는데 그곳에 없었던 사람은 그대로 믿을만큼의 소설입니다.


UO보다는 소설가가 본업이십니까? w

소설가로 직업을 바꾸시면 성공하실거 같습니다.

無限bbs blog欄に小説を作成して書く人がいるのに

もうやめたらと思います.

先後事実を全部自分に利益になるように編集の後

blog欄にあげるのにその所になかった人はそのまま信じる位の小説です.


UOよりは小説家が本業ですか? w

小説家で職業を変えれば成功します

 

 

by 케톤 | 2008/03/23 13:07 | UO_Mugen | 트랙백 | 덧글(0)
DSP전투 DSP戦闘

갑작스럽게 질풍으로부터 지원요청이 왔다.

그래서 질풍의 믿음직스러운 동료들인 Oops들이 모여 DSP PSC으로 모이게 되었다.


急に疾風から支援要請が来た.

それで疾風の頼もしい仲間たちである Oopsらが集まって DSP PSCで集まるようになった.

안에 있던 D*D와-6C'를 낙마 시키고 한타집중해서 한명씩 제거한후 밀어내게 되었다.

곧바로 정비를 하고 왔더니

DSP에는 ruki 연합이 기다리고 있길래 그것을 빼았기 위해

악전고투!


하지만 결과는 중앙제단으로 침투하였으나 강용과 룬비등 펫들의 영향으로 난 제일 처음에 사망하게 되었다.

그리고 차례대로 들려오는 아군들의 전사소식.

처참한 패배의 결과를 인정하며 정비후 다시 가려고 했지만

이미 ruki연합은 떠나고 말았다.

中にあった D*Dと-6C'を落馬させて一打集中して一人ずつとり除いた後押し出すようになった.

直ちに整備をして来たら

DSPには ruki 連合が待っているからそれを抜いたのために

悪戦苦闘!


しかし結果は中央祭壇に侵透したが剛勇とルンビドングペットたちの影響で立った一番初めに死亡するようになった. w

そして順番どおり聞こえる我軍たちの戦死消息.

悽惨な敗北の結果を認めて整備の後また行こうと思ったが

もう ruki連合は去ってしまった.



이후 질풍으로부터 다시 지원요청이 왔고 역시 Oops출동!

하지만 ruki연합은 숫자가 많았다.

우리의 2배이상의 많은 숫자로 인해 나의 PC는 느려지므로

내가 gray 되자 Noah, Kuro II, akane등에게 살해.

분명 차이 났었지만 순식간에 따라잡히는군요.

이걸 알고 있는지 제가 gray되면 절 맨처음에 잡습니다.


이후 루나로 복귀하여 대기중에

갑자기 Sanz씨가 Guard kill...

응?

다시 부활해서 Invisibility하는것을

gray상태이므로

reveal하여 PL후 EX->KB 난사 하여 살해했다.


以後疾風からまた支援要請が来たしやっぱり Oops出動!

しかし ruki連合は数字が多かった.

私たちの 2倍以上の多くの数字によって私の PCは遅くなるので

私が gray になると Noah, Kuro II, akaneなどに殺害.

確かに差があったがあっという間に追い付かれますね.

これが分かっているのか私が grayになればお寺一番最初に取ります.


以後ルナで復帰して待機中に

急に Sanzさんが Guard kill...

うん?

また復活して Invisibilityすることを

gray状態なので

revealして PL後 EX->KB 乱射して殺害した.


나의 PC를 어서 바꾸고 싶습니다.

私の PCをはやく変えたいです.ww



by 케톤 | 2008/03/08 12:38 | UO_Mugen | 트랙백 | 덧글(0)
챔피언스리그 16강 레알마드리드 vs AS로마

 

개인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도 좋아하지만 AS로마를 더 좋아하기에 AS로마를 응원

 

로마선수들의 수비진은 전체적으로 만족.

우리의 넘버투 데로씨는 역시나 그 기량을 뽐내며 미들장악

아퀼라니는 후덜덜한 중거리슛을 맘껏 뽐내며 레알팬들의 간담을 서늘케함

경기중 조용히 있다가 혜성처럼 나타나 골을 넣은 우리 엘레강스 타데이

골은 타데이가 넣고 세레모니는 페로타와 시싱요가!

그리고 언제나 승리의 붗군.

스감독의 적절한 타이밍의 교체들.

오늘의 MOM은 스감독이 아닐까

마지막 붗군의 결정타가 들어가고

 

경기가 끝난후 레알선수들의 절망의 표정들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지만

 

세계최고의 명문클럽 레알마드리드라는 거함을 꺾고

 

AS로마가 8강올라갔다는 기쁨이 더 컸다.

 

이 기세로 우승한번 해보자

  

 

Roma batte Real Madrid 2-1 (0-0)

Real Madrid (4-2-3-1): Casillas 6.5, Michel Salgado 5 (19' st Torres 5), Cannavaro 5.5, Pepe 5, Heinze 6, Diarra 6 (15' st Drenthe 6), Gago 6, Guti 6.5, Baptista 7 (40 st Soldado sv), Robinho 6, Raul 6. (25 Dudek, 12 Marcelo, 20 Higuain, 24 Balboa). All. Schuster 6

Roma: (4-2-3-1): Doni 6.5, Cicinho 6.5 (43' Panucci sv), Mexes 7.5, Juan 7, Tonetto 6.5, De Rossi 7, Aquilani 7, Taddei 7, Perrotta 6 (31' st Pizarro sv), Mancini 6 (20' st Vucinic 7.5), Totti 7. (27 Julio Sergio, 14 Giuly, 21 Ferrari, 33 Brighi). All. Spalletti 8.

Arbitro: Vassaras (Grecia) 5.5
Reti: nel st 28' Taddei, 30' Raul, 47' Vucinic
Angoli: 8-3 per il Real
Recupero: 1' e 4'
Espulso: al 25' st Pepe per doppia ammonizione
Ammoniti: Guti, Heinze, Pepe, Aquilani, Tonetto e Taddei per gioco scorretto, Perrotta e Robinho per proteste
Spettatori: 75 mila

 






 

 

 

첨에 시싱요가 골넣은줄 알았어 ㅠㅠ

낚여서 미안 횽아

 

 

레알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버린 붗군.

 

야~~~ 기분좋다~!!

 

 

쓸쓸히 돌아가는 그남자 라울 ㅠ

 

 

라울 널 보니 내가 가슴이 다 아프네

 

 

두 간지남들의 포옹

 

 

 

 

 

 

 

  

 

by 케톤 | 2008/03/06 12:29 | AS ROM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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