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AS로마

2008년 8월 2일 AS로마 단신모음

1. 실바 에이전트 : 로마는 어쩐조건을 제시한지 모르겠지만 실바에 대해 발렌시아 측에 오퍼 하였다.


2. 발렌시아 : 실바 비야 NFS 건들지마

 

 

 



El futbolista no se irá del Barça a cualquier precio. Eto’o ha pedido a la entidad romana una ficha de ocho millones fijos
3. 로마 : 우린 에투에 대해 어떠한 오퍼도 하지 않음. 

 


4. 토티 : 난 인테르와의 슈퍼컵때 뛸수 있을꺼야

 


5.  모나코로 떠난 로마선수들

명단 :

ALVAREZ
ANDREOLLI
ARTUR
BRIGHI
BROSCO
CICINHO
DE ROSSI
DELLA PENNA
JUAN
LORIA
MEXES
MLADEN
MONTELLA
OKAKA
PALERMO
PERROTTA
PIPOLO
PIZARRO
RIISE
TONETTO
VIRGA
VUCINIC

 


6. 스카이스포츠 "로마, 베나윤에 관심"


7.  Pastorello " Silva Is Not Worth It"

실바가 25m을 주고 살만한가 모르겠다.

 

 

 


8.  피렌체와 무투, 로마간의 협상중

토티 "무투를 사는데 돈이 모자라면 내가 사비를 털어서라도 내주겠어"

 

 

 

 

9. 파누치 "난 로마에서 은퇴할꺼야"



출처 : 에로당의 (woN님, G PHOENIX님,     프카님 , )


번역자가 삭제요청시 삭제 하겠습니다.

by 케톤 | 2008/08/03 01:23 | 트랙백 | 덧글(0)

챔피언스리그 16강 레알마드리드 vs AS로마

 

개인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도 좋아하지만 AS로마를 더 좋아하기에 AS로마를 응원

 

로마선수들의 수비진은 전체적으로 만족.

우리의 넘버투 데로씨는 역시나 그 기량을 뽐내며 미들장악

아퀼라니는 후덜덜한 중거리슛을 맘껏 뽐내며 레알팬들의 간담을 서늘케함

경기중 조용히 있다가 혜성처럼 나타나 골을 넣은 우리 엘레강스 타데이

골은 타데이가 넣고 세레모니는 페로타와 시싱요가!

그리고 언제나 승리의 붗군.

스감독의 적절한 타이밍의 교체들.

오늘의 MOM은 스감독이 아닐까

마지막 붗군의 결정타가 들어가고

 

경기가 끝난후 레알선수들의 절망의 표정들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지만

 

세계최고의 명문클럽 레알마드리드라는 거함을 꺾고

 

AS로마가 8강올라갔다는 기쁨이 더 컸다.

 

이 기세로 우승한번 해보자

  

 

Roma batte Real Madrid 2-1 (0-0)

Real Madrid (4-2-3-1): Casillas 6.5, Michel Salgado 5 (19' st Torres 5), Cannavaro 5.5, Pepe 5, Heinze 6, Diarra 6 (15' st Drenthe 6), Gago 6, Guti 6.5, Baptista 7 (40 st Soldado sv), Robinho 6, Raul 6. (25 Dudek, 12 Marcelo, 20 Higuain, 24 Balboa). All. Schuster 6

Roma: (4-2-3-1): Doni 6.5, Cicinho 6.5 (43' Panucci sv), Mexes 7.5, Juan 7, Tonetto 6.5, De Rossi 7, Aquilani 7, Taddei 7, Perrotta 6 (31' st Pizarro sv), Mancini 6 (20' st Vucinic 7.5), Totti 7. (27 Julio Sergio, 14 Giuly, 21 Ferrari, 33 Brighi). All. Spalletti 8.

Arbitro: Vassaras (Grecia) 5.5
Reti: nel st 28' Taddei, 30' Raul, 47' Vucinic
Angoli: 8-3 per il Real
Recupero: 1' e 4'
Espulso: al 25' st Pepe per doppia ammonizione
Ammoniti: Guti, Heinze, Pepe, Aquilani, Tonetto e Taddei per gioco scorretto, Perrotta e Robinho per proteste
Spettatori: 75 mila

 






 

 

 

첨에 시싱요가 골넣은줄 알았어 ㅠㅠ

낚여서 미안 횽아

 

 

레알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버린 붗군.

 

야~~~ 기분좋다~!!

 

 

쓸쓸히 돌아가는 그남자 라울 ㅠ

 

 

라울 널 보니 내가 가슴이 다 아프네

 

 

두 간지남들의 포옹

 

 

 

 

 

 

 

  

 

by 케톤 | 2008/03/06 12:29 | AS ROM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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